gemini5 아맞다! * 500번쯤 하니 모달 팝업이 완성됐다 오늘의 목표는 캠페인 칸반보드와 성과 대시보드를 고도화 하는거였다. 하지만 보드를 구현하고 신규 캠페인 등록 기능을 다듬으면서 다시 한 번 DB 설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간 사용하던 노션 DB를 기준으로 작업을 시작했더니, 철저히 내 위주로 설계된 데이터라 서비스의 확장성이 전혀 없었다. 결국 대시보드 시각화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정형화 하기로 했다. 유저가 임의의 텍스트를 넣는 대신 드롭다운에서 규격화된 칩을 선택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뚝딱 되는 게 아니더란 말이지,,,, 이미 밀어넣은 DB를 수정하는 건 꽤나 조심스러운 일이었다. Antigravity가 이것저것 물어올 때마다 무지성 딸칵 했다간 쓰레기를 양산하게 될까봐 implementation plan을 꼼꼼히 읽어봤다. 좀.. 2026. 2. 25. 로그인 기능이 이렇게 빨리 된다고? 이전 단계에서 로그인 기능 이야기가 나와서 솔직히 마음속으로 좀 아쉬웠다. 현업에서는 로그인 기능 붙는데만 몇날 며칠 걸리는 게 당연해서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온 것 같다. 그런데 Antigravity가 1분만에 뚝딱 해주는 게 아닌가. 심지어 이메일 인증도 붙여준다! 이러다 네이버/카카오 로그인도 붙이겠어미리 정한 톤앤매너를 잊지 않고 예쁘게 구현해주었다. UI는 조금 손봐야겠지만 지금 이 정도로도 매우 만족스럽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회원가입 요청하니 인증 이메일이 발송된다. 인증 이메일의 Confirm 버튼을 누르니 404 에러가 뜬다. Antigravity가 바로 수정해줬다. 콜백 라우트가 없어서 그렇다고, 30초만에 바로 구현해 줌. 그리고 localhost:3000을 새로고침 하니 로그.. 2026. 2. 24. 바이브 코더 Supabase로 DB 설계하다 DB는 PostgreSQL 기반의 RDMBS 오픈소스인 Supabase를 사용하기로 했다. 향후 빌드할 때 vercel 이라는 툴을 쓰는데 이것과도 연동이 잘 된다고 한다. 물론 Gemini가 추천해줬다. 내가 노션 템플릿에서 사용중인 테이블을 기준으로 필드를 작성했다. 제미나이에게 던져주니 컬럼명을 짓고 자료형을 추천해주었다. 그대로 Antigravity에 인풋! Supabase에 입력할 SQL을 짜 주고, Run 하고 알려달란다. 이상 없는 쿼리인지 내가 알 방도가 없는 게 아쉽지만, Gemini와 더블체크하니 괜찮겠지 뭐 테이블이 아름답게 생성됐다. 내 노션 데이터를 CSV로 다운로드 받아서 한꺼번에 밀어넣다가 'NULL'의 습격을 받았다. 엑셀에서는 그저 콤마로 구분된 단어들이었지만, 엄격한 .. 2026. 2. 24. 웹사이트 톤앤매너 정하기 page.tsx Nody에 어울리는 컬러 팔레트를 정했다.장표 제작할 때는 로고나 웹사이트 활용해서 어도비 컬러 팔레트로 뽑는 편인데, 서비스에 적용할 컬러는 조금 어려웠다. 요즘 AI로 컬러 팔레트 뽑아주는 서비스가 많아서 여러 사이트를 둘러봤다.그 중 가장 편리했던 곳음 BairedDev 라는 서비스. 키컬러 조합을 정하고 실제 대시보드에 적용해서 완성된 화면을 보면서 고를 수 있다. 다만 트렌디한 컬러 조합이 썩 많지는 않았고, AI generator도 쏘쏘였다. 팬톤 올해의 컬러를 기준으로 제미나이에 컬러 칩을 추천받았고, 그걸 다시 BairesDev에 넣어 조화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사용했다. AI Colors | BairesDev www.bairesdev.com 🚀 Antigravity(Gemini 3.1.. 2026. 2. 23. 데이터 분석하다가 내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다 두쫀쿠 데이터 분석 대시보드 🧆Business Analytics 과정을 수강하며 데이터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네이버 API를 활용해 쇼핑 트렌드와 검색 결과를 크롤링하고, 그 결과물을 대시보드화하여 Streamlit으로 배포하는 것까지가 이번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 IT 기업에 재직 중이지만 나는 영문과 출신의 사업기획자다. 개발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음에도 빌드와 배포를 마칠 수 있었던 건 기술의 진보 덕분이었다. 그리고 내가 설계한 화면이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의 그 생경한 '손맛'은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나 아까운 감각이었다.두쫀쿠 분석 대시보드 >> https://dubaichewycookie-fbo4vrxfpxrydpmdga5k5l.streamlit.app/수면모드로 들어가면 .. 2026. 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