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요한 것을 나름 잘 정리해서 채팅창에 던졌다. 꽤 그럴싸 한 대시보드로 구성됐다. 아쉬운 점이 보인다. 수정을 요청했다.

오,, 조금만 더 다듬으면 될 것 같은데?

좋아. 월별 성과 그래프의 가시성만 확보되면 완벽할 것 같아!! 가보자고 ~~~~

??????? 원복해줘

엥;;; 원복하라고 아까걸로

아니 이게 아니라,,,,,,,,,,,,,,,,,,,,,,,,,,,,,,,,,,,,,,,,,,,,,,,,,
지난번에는 수정사항을 캡쳐하지 못한게 아쉬워서 이번에 열심히 했는데, 중간에 점점 산으로 가는걸 보고 포기했다. 처음에 룰을 지정했음에도 시간이 갈수록 계속 까먹고 재창조해버린다. 어떻게 보면 인간도 매번 까먹고 딴짓하는데, 그거랑 같다고 생각하니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한다. 아무튼 가급적 완전한 프롬프트를 주고, 수정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으며, 작업 후에는 변경사항과 글로벌 가이드를 꼭 업데이트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약간 의욕 떨어져서 애매하게 시간이 훌쩍 흘렀다. 다시 정신차리고 라이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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